전시정보
전시저널 2017년 01~02월호(통권 제 74호)

북유럽풍 감각을 고스란히 담아낸 스칸디나비아 스타일 친환경 인테리어 자작나무가구 <아렌코>는 주력 제품인 우드 라이트로 부스를 꾸몄다. 조명이라는 특성 때문에 자체 제작한 조명 기둥은 다른 부스보다 더 높이 솟아있고 이로 인해 다양한 조명 제품을 선보일 수 있다. 아렌코 손상 대표이사는 "전시회에 참가하면서 제품을 좀 더 효과적으로 선보이도록 고민하다 직접 조명 트레이를 만들게 되었다"며 제품 특성상 추가 조명을 설치하지 않아도 다른 부스에 비해 눈에 띄는것 같다"고 밝혔다.
전시저널 2016년 11~12월호(통권 제 73호)

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.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국내 전시산업 관계자들이 내년을 더 활기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제13회 아시아전시포럼을 마련하였습니다. 2017년 전시산업의 장밋빛 미래를 위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.
전시저널 2016년 09~10월호(통권 제 72호)

유난히 무더웠던 올해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새 시원해진 바람을 맞으니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. 국내 전시업계에도 국제화ㆍ대형화의 바람이 불어,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전시산업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나아가길 기대해 봅니다.
전시저널 2016년 07~08월호(통권 제 71호)

무더위가 유난히 길어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올해 여름. 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시원한 바람이 더욱 기다려집니다. 전시산업인들의 지쳐있던 몸과 마음속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올해 하반기에도 힘차게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. 시원한 바람, 희망의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 전시산업계가 전 세계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.
전시저널 2016년 05~06월호(통권 제 70호)

바야흐로 전시산업이 꽃피는 계절입니다. 대형 전시컨벤션 행사와 국제 행사들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.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전시산업 더 높게 더 멀리 도약해야 합니다. 가까운 중국의 전시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, 멀리 프랑스의 전시산업은 체계화되고 안정적입니다. 대한민국 전시산업의 발전을 위해 전시저널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.
전시저널 2016년 03~04월호(통권 제 69호)

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불리는 한국 전시산업은 지난 10년간 유례없는 높은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. 이제 그 저력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, 나아가 세계 전역으로 뻗어나갈 새로운 기회의 장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.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으며, 아름다운 꽃과 열매가 많이 열립니다. 관련 기관 및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문화를 뿌리내려 세계 전시산업의 중심에 우뚝 설 한국 전시산업의 밝은 미래와 결실을 그려봅니다.